2009년 09월 01일
BL마트

부천쪽에 집보러 가다가 발견!
완전 뿜었어요.. 간판의 포스가 장난 아닌..
게다가 심곡본점이라니 어딘가 지점이 있단 말인가!!
물론 비엘은 팔지 않습니다 ㅎㅎ
사실 고백하자면...
지금 살고있는 집 빌라 이름이 [오덕파크빌라]랍니다..
처음 와서 진짜 깜짝놀라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는데
이제 이 집을 떠날때가 다 됐으니 폭로 ㅋㅋㅋ
그리고 이제야 써보는 부코 후기 ㅎㅎㅎ
간만이라 어리둥절 했습니다^^;;
한번 대리로 참가한적은 있지만 직접 가본건 일년도 넘었네요.
부산은 여전히 공기도 맑고 햇빛도 쨍쨍하고 >.<
서클분들과도 같이 밥을 먹는다던가 같은 숙소에서 묵는다던가
같이 행동하는 일이 많아서 여행같은 느낌이 들어서 즐거웠씁니다~!!
그리고 항상 통판에서 봤던 이름들을 발견해서 깜짝 놀랐어요
직접 뵙게되니 친근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가고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또 참가하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p.s.그리고 통판 답변이 항상 늦어서 죄송해요 ㅜㅜ
며칠안으로 나머지 다 보내드리겠습니닷.
# by | 2009/09/01 22:12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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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마트도 그렇지만 그 아래 소림사 유치원 어쩔거야 -ㅁ-;;
나도 전에 수원살 때 간판 글자가 떨어저서 '비만처형'이 된 에스테샵을 본 적이 있삼;;
너무 반갑네여(?)ㅋㅋㅋㅋㅋㅋ
단어의 뜻을 아는사람들은 지나다닐때마다 왠지 한번씩 웃게될것같네요ㅎㅎㅎ
앞으로 발전있으시길 빕니다~!
그 때 부코서 뵈서 반가웠어요!! 덧글 남기려고 했었는데 이제야 남기네요^^;;
주셨던 안경닦이... 들고 다니면서 쓰지는 못하겠지만요 ㅋㅋㅋ
(제 나이에 들고 다님 ... 오해의 여지가 많겠죠 ㅋㅋ)
그 때 알아봐주셔서 정말 반가웠구요, 담에 또 부코 오신담 그 때는 뭐라도 하나 들고 갈게요!!
또 뵈요!!
자주 참가는 못하지만 ㅜㅜ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럼 나중에 다시 >ㅁ<
아...저희 동네...: ) 부천 심곡본동으로 이사온지 이제 3년 입니다만.,..처음 이사와서 적응 하느냐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저 가게보고 미친듯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배달도 하더군요...오토바이 뒤에 'bl마트'라는 판넬까지 달고요♡ "
p.s 이 근처에 (ㅋㄹㄹ의...) 모아맨션과...(가히리의....)디노 PC 방이 있어서 더 자질러 지게 웃었지만요.^^*
사는 곳에서 자주보시면 기분이 남다르실 것 같아요ㅎㅎㅎ
디노피씨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