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신간 작업중...+11월 서코 인포


12월에 낼 신간입니다!!
바람직한 트리플 플레이 얘기 후기 광고에 있었던 토끼귀 이야기에요
츠나를 칠하다가 몽롱해져서 취향대로 마구 칠해버렸더니 어느새인가 아가씨가 되어있었어요 ㅎㅎㅎ;;;

무쿠츠나히바책입니다~!(무쿠로는 밑에 누워 있어요)
그러고 보니 무쿠로 감옥에서 무사히 나온 기념으로 축하북이라도 내야하는거 아닌가 고민중입니닷.
이번 회지 뒤에 실거나 무료배포용으로 만들까 생각중이에욧.

그리고 11월 서코는 벌써 내일이군요!!! ㅠㅠ
사실은 부스를 못 구해서 토요일밖에 참가를 못합니다.
15세 이상 책이라 위탁 맡기기도 애매하고 ㅠㅠㅠㅠㅠㅠ
자리는 K11입니다.

판매하는 책들은
http://hayarino.egloos.com/5040909
저번 인포지만 파는 종류는 같아요^^;;;
아 그리고 안경닦이는 첫번째 것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재판하는 걸 잊어서;
12월에 다시 재판해요!!!

by 리노 | 2009/11/13 23:56 | 트랙백 | 덧글(4)

서코참가해요+근황(오타수정;;;)

짤방은 11월14일에 실리는 디어플러스 단편입니다.
주종관계 주인님 수 특집이에요!!!
처음엔 귀여운 수를 주인님으로 했다가.. 이래저래 삽질끝에 정신적인 공같은 주인님 수로 변경해서 새로 짰답니다
그것도 막판에 새로 짠거라 편집부에 민폐를 끼쳐서 간이 콩알만해져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원고 도와주신 라*또님에게도 감사 ㅠㅠ)
어른 커플은 오랜만에 그려보는데 의외로 굉장히 즐거웠어요 ㅋㅋㅋ개그라서 맘편히 그린것도 있고,
아무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마감이 끝나면 중간의 지옥같은 기억은 잊지요 ㅜㅜ)

그리고 지금 상황.....살아...는 있습니다. ㅠㅠ
시엘 콘티를 며칠전에 겨우 다 짜서... 마감이 다음주라는게 믿어지질 않아요. 크흐흐...

지금이 올해 안에 가장 바쁜 시기인거 같아요.
년초에 잡힌 스케쥴들이었지만  결국 미리미리 못하고 다 밀려서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이 센스!!!!!!!!!!!!!!OTL
그냥 이쯤되면 미리미리하자가 아니고
어떻게든 순발력을 기르자...라는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ㅜㅜㅜㅜㅜㅜㅜㅜ

8월30일 발행 토레토레>단편32>마감
9월14일 디어플러스>단편32>마감
10월30일 토레토레>후편(이랄까 2화?;;)32>원고중
11월14일 디어플러스 >주종관계 특집 주인님 수 단편 (ㅎㅎㅎ)>마감
12월30일 토레토레> 아마도 3화;;

여기까지가 올해 스케쥴확정입니다.
저 사이에 다른 잡지 단편도 하나 더 그리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까 ㅜㅜ 
+그리고 희망사항 12월에 무쿠츠나히바 개그책 신간 ㅜㅜ

년초에 하도 삽질을 많이 해서... 후후후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을 하게 되버렸어요..
하지만 콘티 지옥도 이제 조금 길이 보이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길이 보인다 뿐이지 가시밭길이라는거엔 변함이 없네요. 크흐흐..

암튼 늦었지만 다들 추석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ㅠㅠ
이번 서코 참가해요. 신간은 없고 예전 재록본과 구간, 안경닦이 조금을 가져갈 예정입니닷


자리는 C-20이에요!!!!!!
회지 구입하시는 분들은 신분증 꼭 지참바랍니닷!!!!!!


그리고 그 사이 몇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나왔던 카도카와 시엘 단행본의 한국판이 나와요!!!
아직 날짜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담당분께 한국판 계약건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나중에 자세한 사항이 정해지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이사갑니다!!
이년동안 살았던 정든 집을 떠나서 (오덕빌라...OTL)
새집으로 가요!!!
양재동 집과는 점점 멀어져가고 있지만
(더불어 행사장과도 ㅠㅠ)OTL 새집이라서 두근두근 거려요.
특히 주방이 럭셔리해서ㅎㅎㅎ

요런 느낌


아무튼 빨리 이것저것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 ㅜ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닷. 

by 리노 | 2009/10/08 16:26 | 트랙백 | 덧글(10)

BL마트


부천쪽에 집보러 가다가 발견!
완전 뿜었어요.. 간판의 포스가 장난 아닌..
게다가 심곡본점이라니 어딘가 지점이 있단 말인가!!
물론 비엘은 팔지 않습니다 ㅎㅎ

사실 고백하자면...
지금 살고있는 집 빌라 이름이 [오덕파크빌라]랍니다..
처음 와서 진짜 깜짝놀라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는데
이제 이 집을 떠날때가 다 됐으니 폭로 ㅋㅋㅋ

그리고 이제야 써보는 부코 후기 ㅎㅎㅎ

간만이라 어리둥절 했습니다^^;;
한번 대리로 참가한적은 있지만 직접 가본건 일년도 넘었네요. 
부산은 여전히 공기도 맑고 햇빛도 쨍쨍하고 >.<

서클분들과도 같이 밥을 먹는다던가 같은 숙소에서 묵는다던가
같이 행동하는 일이 많아서 여행같은 느낌이 들어서 즐거웠씁니다~!!

그리고 항상 통판에서 봤던 이름들을 발견해서 깜짝 놀랐어요
직접 뵙게되니 친근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가고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또 참가하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p.s.그리고 통판 답변이 항상 늦어서 죄송해요 ㅜㅜ
며칠안으로 나머지 다 보내드리겠습니닷.

 

by 리노 | 2009/09/01 22:12 | 트랙백 | 덧글(14)

[8월부코A24-1/양일/통판]2007년-2009년재록본무쿠츠나+무쿠츠나히바

늦게 신청을 하게 되서 자리가 A24-1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사때마다 말씀드리는데 신분증없이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신분증없이 판매될 확률은 0퍼센트니까 아무리 부탁하셔도 소용없어요)

나이를 확인 할 수 있는거라면 무엇이든 상관 없으니까 꼭 지참해주세요

 

그리고 가격이 변경됐습니다;

처음에 모르고 회지를 7천원에 소량팔기도 하고 안경닦이를 2천원에 팔기도 했는데요 ㅜㅜ

다음 행사때 말씀해 주시면 거슬러 드릴께요;

당분간 이 포스트는 상위에 올라옵니닷



부코+통판

by 리노 | 2009/08/19 12:12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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